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杨园福麻辣烫 – 양웬푸 마라탕

상해도서관 근처에 있는 양웬푸 마라탕. 원래 하얼빈에서 시작한 체인점이라고 한다.

이것저것 넣어서 26원.. 배부르다.

회사앞에도 마라탕맛이 괜찮은 곳이 있긴 한데 여기도 깔끔하고 괜찮았다.

다만 생활 동선에서 좀 떨어져있다보니 언제 다시 올지는 의문이다.

Published in China Eat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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